지난 5월 민주당 유세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던 배우 전원주 씨가 이번에는 보수 성향 단체가 주최한 집회에 참석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보수 성향 시민단체 '한미동맹단'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우산혁명 집회'를 개최했는데,
영상에는 전원주가 현장에 참석한 모습도 함께 담겼습니다.
영상 속 전원주는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모스 탄 교수의 연설을 듣고 있습니다.
전원주 씨는 앞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충남 공주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 등장해 정청래 대표에게 '엄지척' 하며 민주당 지지 의사를 보인 바 있어, 어떤 사유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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