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시장과 군수, 구청장 등 지방정부를 향해, 여름철 재해 대책에 특별히 집중해 가용한 역량을 모두 투입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국무회의에서, 주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피해가 이어지고 있고, 장마 이후 곧 폭염이 본격화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아직 완전히 진압되지 않은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두곤, 현장 소방대원과 인근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장마철 이전 재해복구사업 완료 비율이 93.7%로 지난 10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각 부처와 지방정부 대처에 감사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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