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는 전당대회 판세와 관련해, 선호투표제와 상관없이 1순위 표만으로 과반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50%가 넘는 쪽으로 승리해 결론이 날 가능성이 99.99%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남에서 50%를 넘기거나 최소한 그 전후로 승부를 결정하고 수도권으로 올라갈 것이라며, 호남에서 한 표 이상 분명히 이기고 수도권도 그 여세로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 후보가 대표가 되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메가 프로젝트가 흔들리는 건 객관적 사실이고 당이 제대로 돌아가겠느냐며, 국정 지지율이 떨어지고 증시가 흔들리는 등 내우외환이 시작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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