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분리수거장 구조물 이동작업 중 쓰러져 병사 10여 명 다쳐

2026.08.07 오전 09:27
어제 오전 경기도 파주에 있는 모 부대에서 병사들이 분리수거대 철제 구조물을 옮기던 중 구조물이 쓰러지면서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육군은 다친 병사들 대부분이 치료를 받고 부대로 복귀했고 1명은 아직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 중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군 수사기관에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 대책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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