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지금 민생에 필요한 건 규제와 증세가 아닌 부동산 공급대책과 시장 정상화라며 당장 정책의 틀을 대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7일) 부동산 정상화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권 1년 동안 서울 아파트값은 무려 11%나 올랐고, 문재인 정부조차 넘어서 역대 정부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부동산 지옥을 만든 주범은 이재명 정권이고, 이재명 대통령이 만악의 근원인데도, 본인들이 다 올려놓은 집값을 잡겠다고 국민만 잡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박성훈 의원은 이번 세제개편의 핵심은 결국 정치적 이익을 목적으로 한 국민 편 가르기이자, 국민을 향한 테러라면서, 국민의힘이 다시 집권해 원상복구 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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