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념적 아집으로 집값을 천정부지로 폭등시켜 놓고는 반성은커녕 공급절벽 책임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떠넘겼다며,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적반하장식 책임 회피도 모자라 폐기 처분할 버스를 청년 주거 공간으로 쓰자며 되레 서민과 국민의 목을 조르는 가학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도 상황이 이 지경인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한 경고와 압박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정책 실패 책임을 오 시장과 국민에 돌릴 게 아니라 잘못된 정책부터 바로잡으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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