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들의 '결혼 페널티'를 개선하겠다고 강조한 데 대해, 사다리는 걷어차 놓고 청년 정책 운운하는 뻔뻔한 유체이탈을 멈추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논평에서 청년들이 결혼을 포기하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접게 만든 장본인이 세금 폭탄과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으로 주거 사다리를 걷어찬 이 대통령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졸속 도입 등으로 자산 쌓기도 불안하게 만들어 놓고, 무너뜨린 사다리에 페인트칠 몇 번 한다고 청년들의 분노가 사라지겠느냐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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