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주식과 부동산, 물가를 비롯한 민생 경제가 비상 상황이라면서, 정부·여당을 향해 여야정 비상경제 시국회의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총체적 국정 난맥상이 점입가경이고 이 상태론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힌 뒤, 국정 기조를 180도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는 통일부 장관과 난리 통인 주식과 폭증하는 부동산 시장 속에 행방불명인 경제 라인 등을 언급하면서 좌충우돌 오합지졸 청와대 3 실장과 내각을 전면 교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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