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새로 꾸려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인선을 비롯한 당 조직 정비에 나섭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최고위 회의에서 위원장에 정희용 사무총장, 부위원장엔 전 전략기획부총장인 구자근 의원 등이 참여하는 조강특위 임명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강특위는 권성동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내년 4월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확정된 강원 강릉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30여 곳에 이르는 사고 당협 조직위원장 인선에 주력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밖에 박 수석대변인은 장동혁 대표가 오는 26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형식으로 당 후반기 운영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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