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국회 국방위원회 배치를 계기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해 2박 3일간 신병 교육을 받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오늘(12일) 국회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자른 뒤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첫날 실제 신병 입소 절차에 따라 전투복과 보급품을 받고, 이후 다른 훈련병들과 함께 생활하며 종합 각개전투 훈련을 체험할 예정입니다.
천 원내대표실은 폭염 속에서도 나라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국군 장병들의 처우와 생활 환경을 몸으로 겪어보고 향후 정책 질의에 반영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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