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차기 당 대표 선거를 위한 국민 여론조사가 오늘(14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이번 국민 여론조사는 '역선택' 방지를 위해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대상으로만 진행되고, 당 대표 선거 전체 결과에 30%가 반영됩니다.
70%인 권리당원·대의원 투표보다 비중은 작지만, 초박빙 승부가 펼쳐지는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오는 17일 대전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대의원 투표 최종 결과와 함께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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