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8·13 부동산 공급정책을 고리로 대정부 공동전선을 펼칩니다.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오늘(1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수도권 23만 호 규모 부동산 추가 공급정책의 현실성과 8·3 세제개편안의 부작용 등을 점검합니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원내 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오 시장 참석을 시작으로 당 소속 시·도지사들과 함께 지역별 현안에 대해 함께 목소리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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