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조금 전부터 비당권파 4명을 불러 소명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돌려차기'를 희화화한 발언으로 징계 심의를 받고 있는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선처해 달라고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진종오, 조경태, 서범수, 권영진 의원 사유는 제각각이지만, 공교롭게도 4명 모두 장동혁 대표에 쓴소리를 해 온 비당권파죠.
이 상황에서,
최근 [5·18 간담회]로 논란을 빚은 이진숙 의원에 대해 당원 3천7백여 명이 이 의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지만, 당은 선을 그었습니다.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어제) : 이진숙 의원도 행사에서 나온 발언들이 본인의 입장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징계를 검토하고 있진 않습니다.]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 %]
8월 1주 37.6 8월 2주 33.1
-대구·경북-
8월 1주 59.2 8월 2주 38.9 ★20.3%p 하락★
의뢰기관 : 에너지경제신문
조사기관 : 리얼미터
조사기간 : 8월 13~14일
조사방법 : 무선 자동응답 방식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이 같은 내홍 속에 보수 텃밭 TK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20%포인트 이상 급락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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