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주말을 활용한 의정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당내 민생접촉 TF인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2일) SNS에 정치인의 '불금'은 특별하고, 민심과 당심의 거리를 줄여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모범을 보인 이훈기 의원을 TF 간사로 두고,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모두에게 개방하겠다며, 활동 결과와 소회, 민원 등을 담은 SNS 총합은 당의 매주 자산이 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은 이 밖에도 임미애 의원과 최택용 당 원외지역위원장 협의회 대표가 공동단장을 맡는 원외 지역위원회 지원 TF '정치제도개혁추진단'을 신설했습니다.
이와 함께 당내 상설위원회로 김영호 의원이 수석부의장을 맡은 '세계한인민주회의'와 염태영 의원이 이끄는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를 새롭게 출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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