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 총리 "실종사건 수사기관 불법행위 무관용 엄중 처벌"

2026.08.24 오후 03:55
한성숙 국무총리는 장미란 씨 실종사건과 관련해 수사 기관의 불법행위를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SNS에 이번 사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의 부당·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철저히 확인해 부당·불법 행위가 있으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하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정부는 실종 사건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현장의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고 시스템을 개선해 실종 수사 체계를 바로잡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며, 실종 수사가 엄밀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는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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