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세제 개편안 수정 방향과 관련해 다양한 국민의 의견과 당정청 협의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브리핑에서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을 전향적으로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당정청 협의 과정에서 당의 입장과 요청을 확인해 받아들인 상태이고, 아직 논의나 대통령께 보고가 이뤄진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어제(23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1주택자의 종부세는 거주와 비거주를 구분하지 말아 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