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경태 "당 징계 부당하지만 수용...가처분·재심 없을 것"

2026.08.26 오후 03:13
국민의힘 6선 조경태 의원이 자신에게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징계를 내린 당 중앙윤리위원회 결정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조 의원은 오늘(26일) SNS에서 징계가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법원에 당의 문제를 가져가거나 가처분과 재심 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 한다면서, 국민과 6선의 영광을 주신 부산 사하구민만을 바라보고 의정활동, 민생정치에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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