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한인회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구조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네팔 한인회는 네팔의 트레킹 대행사 협회와 공동으로 네팔 무장경찰과 군 구조대에 연계해 24시간 비상 대응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회는 홍수 피해 지역에서 긴급 구조나 도움이 필요한 한국 국적자 또는 가족은 경우 즉시 연락을 달라고 공지했습니다.
네팔에는 현재 한인 6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홍수가 난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한인회는 실종자가 더 있는지 파악 중입니다.
현지에서 구조 등 응급 상황이 필요한 경우 네팔한인회로 연락하면 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