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은 파괴와 해체의 1년이었다며 정기국회에서 실상을 낱낱이 검증하고 고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27일) 경기 일산 고양에서 열린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야당으로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 잘못됐는지 조목조목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동산이나 주식과 같이 국민 재산과 직결된 문제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며, 특히 부동산 문제는 비판을 넘어 세제 개편과 공급 대책 등 대안까지 확실히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을 믿고 당원을 믿고 우리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당당하게 책임 있게 자신 있게 야당답게 싸워나가자며, 109명 모두 하나로 똘똘 뭉쳐 국민과 함께 싸우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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