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의 무사 귀환을 위해 정부와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오늘(28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통화해 구조 인력의 현지 급파에 빈틈이 없도록 당부했다며,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전원이 가족 품으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정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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