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이 군 장병의 생존율을 높이고 의무후송 지원능력을 대폭 강화할 '장갑형 의무후송차량'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장갑차량은 최전방 전장과 위험 지역에서 다친 장병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후송 중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원격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됐습니다.
현재 군에서 의무후송차량으로 운용하고 있는 구급차는 기동력이 떨어지고, 험지 등에서는 제약이 있어 응급후송 지원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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