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네팔이 우리 측에 수색 및 구조와 관련된 인력과 장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실은 오늘(31일) 문자 공지에서 이같이 말하며, 우리 정부는 네팔 측 요청을 중심으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그간 해외 긴급구호대 파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며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 투입까지 결정했지만, 네팔 정부가 허가하지 않아 대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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