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년간 SRT와 KTX로 나뉘었던 고속철도가 오늘(1일)부터 통합 운행되는 것과 관련해, '사필귀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넘은 철도 민영화를 되돌려낸 업적인데 주목도가 낮아 아쉽다'는 내용의 글을 공유하고, 알아주시고 알려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할 뿐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마지막엔 민생·개혁·통합이라는 종합실적으로 평가받게 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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