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뽑는 사고 당협 36곳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합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오늘(1일) 공지를 통해 조직위원장 공개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관련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강특위는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로 당협위원장이 당원권 정지 상태인 당협 3곳 등의 처리 방식은 앞으로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현역 당협위원장이 있는 214곳은 오는 15일 전까지 기존 관행대로 운영위원회를 통해 선출이 이뤄집니다.
사고 당협 가운데 권성동 전 원내대표의 의원직 상실로 공석이 된 강원 강릉은 내년 4월 보궐선거 개최가 확정된 곳인 만큼 사실상 공천 경쟁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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