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일, 5차 경제안보대화..."핵심광물 공급망 안정 방안 논의"

2026.09.01 오후 06:39
한일 정부가 오늘(1일) 일본 도쿄에서 제5차 한일 경제안보대화를 열고, 경제안보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회의에서 양국이 경제안보 환경을 평가하고 AI·반도체·퀀텀 등 첨단 기술 육성과 보호, 에너지·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 방안 등을 모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대화가 경제안보 분야에서 소통과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양국 정상 간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며, 내년에는 6차 대화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김성열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과 소우다 다케시 국가안전보장국 내각심의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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