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진종오, '당원권 정지 2년' 징계 불복..."가처분 신청"

2026.09.03 오전 11:29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의원은 오늘(3일) 자신의 SNS에 징계가 적법하고 공정하게 이뤄졌는지 법원의 판단을 받겠다며, 이번 주 안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겠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는 6·3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의원을 지원하고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참석 간담회에서 실언했다는 이유로 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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