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이번 정기국회 최우선 입법으로 '메가특구 특별법'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7일)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고, 모든 지역의 성장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3대 메가 프로젝트는 호남에서 시작해 충청과 영남으로 확산하는 '모든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라면서,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이 '변방주도 성장'의 역사를 낳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청년 문제는 여야를 넘어 공동 대처하겠다며, 청년 문제와 관련한 정부 회의에 여야 청년위원장의 공동 참석을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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