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8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리얼미터 조산데요, 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p 내린 37.4%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는 0.8%p 오른 59.5%로, 격차가 22.1%p까지 벌어졌습니다.
최근 인사 검증 논란과 정책 혼선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택수 / 리얼미터 대표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 관련된 여러 논란들,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논란. // 이런 부분이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쳐서…]
[김어준 / 방송인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 긍정 뉴스가 있어도 긍정 뉴스가 도달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어요. 청와대 대변인이나 혹은 대통령의 SNS로 해결될 상황이 아닙니다.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앞에 2자(20%대)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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