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국혁신당 "YTN 불법 매각 즉시 취소하고 바로 잡아야"

2026.09.14 오후 02:51
조국혁신당은 감사원 감사 결과, 윤석열 정권의 개입이 공식 확인된 YTN의 불법 매각을 즉시 취소하고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오늘(14일) 논평에서 법원 판단에 이어 감사원까지 YTN 지분 매각 위법성을 확인한 만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체 없이 YTN 최대주주변경 승인을 취소하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더 이상의 시간 끌기는 직무유기가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며, 공수처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권력의 야욕을 위한 방송장악은 반드시 밝혀지고 처벌받는다는 선례를 남겨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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