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선 오늘(15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나란히 열립니다.
청문회에선 두 후보자 모두 '비거주 1주택' 보유와 관련한 야권의 공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형일 후보자는 경기 과천 아파트를 17년 동안 보유했지만, 실제 거주 기간은 넉 달에 불과하다는 지적을 받았고, 이소영 후보자는 서울 홍제동 아파트에 세를 놓은 채 10년 사이 7억 원 상당의 장부상 이익을 거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와 함께 이형일 후보자는 대미 투자협상과 미래대응기금, 부동산 세제 개편 등이, 이소영 후보자는 노란봉투법 등 의원 시절 정책 기조와 후보자 발언 사이의 간극 등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