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청년과 함께하지 않으면 당은 5년, 10년 후의 미래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17일) 국회에서 열린 청년 미래 연석회의 1차 회의에 참석해 청년 문제만큼은 정당의 가장 중요한 주제이자, 여야가 함께 하는 주제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청년주도 정당과 청년친화 정당은 이번 전당대회 이후 민주당이 설정한 주요 방향 가운데 하나라고도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청년 미래 연석회의 출범과 관련해 당의 청년 정책과 학생 정책을 펼쳐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코어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