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장동혁, 사실 왜곡...국민분열에 땔감만 공급"

2026.09.20 오전 11:25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합을 말하는 대통령을 향해 탄핵을 꺼내 들고, 기자회견이 마음에 안 드니 국민 심판의 날이 가까워졌다면서 국민 분열에 꺼지지 않는 땔감을 공급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오늘(20일) 서면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이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고, 안 하겠다고 누차 말해도 못 알아듣겠다고 한다며, 추석에 장 대표에게 문해력 학습권이라도 선물해야겠다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장 대표가 자신의 망상을 국민 생각이라 포장하는 오만, 본인 비전은 없고 상대 의견을 깎아내리는 데만 전력을 쏟고 있다며, 누가 사실을 왜곡하고 국민을 사분오열 시키려고 하는지 우리 국민은 더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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