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인천 백령도를 찾아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을 언급하며 장병들의 안전을 지키는 건 대한민국의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9일) 해병6여단을 방문해 장병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최근 지뢰 폭발 사고로 많은 분이 느끼셨을 것이라며, 우리 장병들이 목숨 걸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장병들의 안전은 누가 지켜줄 것이냐고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 도발이 계속되며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여러분을 뵈니 든든한 마음이라며 해병대는 대한민국 전략 자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장병들을 예우하고 편안하게 복무할 수 있도록 복무 여건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문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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