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대통령 "SNS는 국민과의 직접 소통 통로...더 공감하고 소통할 것"

2026.09.30 오후 08:41
이재명 대통령이 SNS는 국민과의 직접 소통 통로라면서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기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0일) SNS에 기존 언론 기득권자들이 자신을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로 음해하며 공격할 때 진실을 알리고 살려주고, 이끌어준 건 모두 SNS라고 부각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기자회견이나 토론회, 현장방문, 루즈벨트식 노변정담, 유튜브 생방송이든 형식을 가리지 않고 국민에게 직접 보고하고 소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거라며, 더 낮은 자세로 치열하게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분일초를 아껴가며 맡겨진 일을 충심으로 이행하겠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러면서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이기는 게 아니라, 결국 국민이 판단하는 거라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작은 실천을 품격있게 해 나가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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