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본격 시작된 국정감사. 내일은 JYP 박진영 씨가 대중문화교류위원장 자격으로 국감에 출석합니다.
매달 2백만 원의 수행경비를 받은 것에 대해서는, 몰랐다며 반납하고 싶다는 입장을 미리 밝혔는데요. 오늘 언론 인터뷰 내용 들어보시죠.
[박진영 / 대중문화교류위원장 (SBS 라디오 인터뷰) : (200만 원 수행경비) 몰랐고요. 그러면 알게 됐을 때 저 무보수로 한다고 했으니까 안 받을게요 하고 반납하면 되지요. 사실 저는 그러고 싶은 마음이 더 커요. (뉴욕 출장 비행기 경비는) 일부러라는 말은 좀 그렇지만요. 알면서 한 거예요. 만약에 업무추진비를 제가 안 받으면 다음 분은 박진영 씨는 안 받았는데, 당신은 왜 받느냐. 이렇게 되면 다음 분이 일하기가 힘들어질 것 같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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