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6일) 국무회의 이후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경찰청 직무대행들과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6일)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이 같은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공소청과 중수청 두 기관이 새로 출범한 만큼, 기존의 경찰청과 조화를 이뤄 새 형사사법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각 수장들에게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의 출범은 국민의 역사적 결단이라며 인권 보호에 총력을 다해 신망받는 수사·공소 기관이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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