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진영·암살자(들)' 공방 예상...부동산·선관위도 쟁점

2026.10.07 오전 12:02
국정감사 이틀째인 오늘(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씨가 증인으로 나섭니다.

최근 불거진 '무보수 봉사' 거짓말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할 방침으로, 역사 왜곡 논란을 빚은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한 여야의 공방도 예상됩니다.

이 밖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집값 상승과 부동산 정책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사태 후속 대책이 도마 위에 오를 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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