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청래, '미국 비자 보류' 설왕설래에 자제 요청

2026.10.09 오후 02:26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자신의 미국 비자 발급 지연을 둘러싼 정치권의 설왕설래를 두고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9일) SNS를 통해 자신의 미국 비자 문제로 지나치게 극단적 주장을 하거나 한미동맹을 해치는 발언은 한미 양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부탁한다고 적었습니다.

자신은 이미 두 차례 방미 활동을 했고 언제든지 한미 우호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는데, 곧이어 또 다른 글을 통해 과거 미국 방문 당시 하원의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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