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19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프랑스의 청년 투쟁은 남의 일이 아니라며, 청년과 여성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정치는 미래가 어두울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이 청년을 극우로 내몰고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로 여성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청년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여성의 삶에 집중하는 정치로 판을 바꾸겠다며, 국민의힘이 그 선봉에 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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