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짜 한우 3시간만에 알아내는 시스템 개발

2010.02.09 오전 09:57
가짜 한우를 즉석에서 알아내는 이동형 한우 진단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진단시스템은 차량에 실어 이동 단속이 가능한 장치로, 한우를 식별하는 분석 시간을 기존 3일에서 3시간으로 크게 단축시켰습니다.

농진청은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단속기관에서 적극 활용하며 젖소나 육우가 한우로 둔갑하는 사례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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