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경제
LIVE
납 들어간 낚시도구 판매 가능
2014.09.11 오후 12:09
납과 비소 같은 유해물질이 허용치 이상 들어간 낚시도구의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해양수산부는 물 속에서 잃어버리거나 유해물질이 녹아 나올 우려가 거의 없는 낚싯대와 낚싯줄까지 규제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관련 시행령을 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해수부는 낚시도구의 수입 신고를 의무화하고, 수입 절차는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 무조건 항복해야"...백악관 "작전 4~6주 내 완료될 것"
2
체코 여자 축구 감독, 선수 샤워실에 카메라 설치..."영구 퇴출해야"
3
"정말 못 오는 줄 알았다"...착륙 후 "살았다" 환호
4
'절윤' 대신 '윤 어게인'...장동혁 마이웨이, 결과는
5
'북 무인기 투입' 민간인 3명 송치..."국익 중대 위협"
HOT
연예 스포츠
이휘재 복귀?...'불후' PD "예능인 가왕전에 부합한 섭외" [직격인터뷰]
이수근, 2년 만에 '개콘' 출격…“출연료 3천만 원 요구”
'왕사남' 장항준 "호랑이 CG 논란…설 개봉 맞추느라 시간 부족"
'경기 당일 공습' 이도희 감독 "안정되면 돌아가야"
경복궁 앞에 선 BTS 어떨까…광화문 광장 공연 예고 영상 공개
"빅뱅, YG와 합의 완료"…데뷔 20주년 완전체 공연 온다
이휘재, 4년 만에 복귀 배경은?…측근 "의도적 활동 중단 아니었다"
내일 숙명의 한일전..."당장 믿을 건 방망이"
산다라박 "마약 한 적 없다…박봄 건강하길"
'개명·성형’ 천만 공약 후폭풍... 장항준 감독 솔직 입장
[단독] '워터밤 여신' 권은비, 전속계약 종료 앞두고 FA 시장 '노크'
호주, 체코 꺾고 2연승으로 조 1위
지금 이뉴스
미군 1만 명 전멸할 뻔...명중 앞뒀던 이란 폭격기, 공중서 '격추' [지금이뉴스]
테헤란으로 날아온 미사일...취재하던 이란 기자 '혼비백산' [지금이뉴스]
'세븐틴'·'라이즈'·'투바투' 굿즈가...국내 최초로 철퇴 맞았다 [지금이뉴스]
"악명 높은 김여정 성격"...김주애 위협하는 고모될까 김정은 '칼차단' [지금이뉴스]
중간선거까지 흔드는 국제유가...트럼프는 '자신만만' [지금이뉴스]
독일, 본격적인 '재무장' 시작...'징병제'까지 부활시켰다 [지금이뉴스]
"화물선 2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어떻게 빠져나왔나 [지금이뉴스]
품절이라던 기름이 다음날...기막힌 주유소에 '어이상실' [지금이뉴스]
이란 '민중 봉기' 판까는 중...미·이스라엘의 진짜 속셈은? [지금이뉴스]
싹까지 잘라버린 미군 폭격기...'이란의 요새' 줄초상 [지금이뉴스]
'지상전' 개시 보도 전날, 쿠르드족 움직임 포착된 곳 [지금이뉴스]
호르무즈 봉쇄에 '불똥'...실습 나갔던 대학생들도 발 묶였다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