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갤럭시S7 지원금 첫 인상...32GB 54만5천 원

2016.05.04 오전 10:19
KT가 오늘(4일)부터 삼성전자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에 대한 공시 지원금을 올렸습니다.

소비자들이 많이 선택하는 월 6만 원대 요금제인 'LTE 데이터 선택 599' 두 모델의 공시 지원금은 14만3천 원에서 22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월 10만 원대의 가장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면 갤럭시 S7과 엣지 공시 지원금은 23만7천 원에서 25만3천 원으로 만 6천 원 인상됩니다.

여기에, 공시 지원금의 최고 15%인 추가 지원금을 받으면 갤럭시S7 32GB의 최저 구매가는 KT에서 54만5천 원입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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