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와 원자잿값이 상승하면서 지난달 수입 물가가 전달과 비교해 4.1% 상승했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수입 물가는 지난해 1월에 비해서는 30.1% 상승했고, 11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두바이유는 전월보다 14%, 전년도 1월에 비해서는 52.3%가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석유제품과 석탄, 1차 금속 제품값도 올랐습니다.
1월 수출 물가는 전월보다 1.4% 상승해 지난해 1월에 비해서는 22.3% 올랐고, 1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농림수산물과 공산품은 전월 대비 각각 1.6%, 1.4%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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