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가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유니폼과 앞치마를 도입합니다.
파파존스의 글로벌 프로젝트에 따라 지난달부터 전국 매장에서 차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니폼과 앞치마는 폐기된 페트병을 분쇄해 만든 원사로 제작됐는데 각각 페트병 16병과 18병이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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