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 파파존스, 폐페트병으로 만든 유니폼 도입

2024.01.19 오후 04:34
한국파파존스가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유니폼과 앞치마를 도입합니다.

파파존스의 글로벌 프로젝트에 따라 지난달부터 전국 매장에서 차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니폼과 앞치마는 폐기된 페트병을 분쇄해 만든 원사로 제작됐는데 각각 페트병 16병과 18병이 사용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