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해 시청자미디어재단이 관련 교육 강화에 나섭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전국 초중고 백 곳에서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에 딥페이크 범죄 예방 교육을 의무적으로 편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과정은 딥페이크 기술 이해와 범죄 유형 및 대응 방법, 인공지능의 윤리적 활용 등으로 구성되며 두 시간 정도 진행됩니다.
최철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딥페이크 범죄가 고도화되고 있어 사회적 대응이 시급하다면서 국민 스스로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기술의 윤리적 활용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딥페이크 범죄의 실태와 문제점을 담은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시청자권익보호플랫폼 미디인을 통해 딥페이크 피해 상담 사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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