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10곳 가운데 7곳가량은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327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은 65.7%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정규직원을 뽑는 이유로는 ’현재 인력이 부족해서’라는 응답이 64.2%로 가장 많았고 사업 확장과 우수 인력 확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 정규직을 뽑는 기업 가운데 65.6%는 신입과 경력을 모두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채용 방식으로는 수시 채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올해 채용 계획이 없는 기업은 21.1%로 그 이유로는 인건비 부담과 경기 불확실성, 업황 악화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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