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 재개발 사업 수주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GS건설은 기존 성수동의 가치를 뛰어넘는 차별화 전략인 ’비욘드 성수’를 슬로건으로 성수1지구를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는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성수동1가 일대의 4개 지구로 구성된 성수전략정비구역은 모두 55개 동, 9천428가구의 공동주택을 짓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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