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이 상승폭을 키우며 49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둘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 서울 아파트값은 0.21% 오르며 상승폭이 0.03%p 커졌습니다.
서울 자치구별로는 중구와 동작구가 0.36%로 가장 많이 올랐고 성동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선호단지 중심의 실수요 증가로 매수문의와 거래량이 증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용인 수지가 0.45%, 성남 분당이 0.39% 오르는 등 경기 지역 아파트값도 0.09% 오르며 상승폭이 0.01%p 커졌습니다.
전국 아파트값도 0.07% 오르며 상승폭이 0.01%p 확대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