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내에서 제작, 판매된 신차 23종이 모두 실내 공기질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폼알데하이드, 아크롤레인, 톨루엔, 벤젠 등 8종의 휘발성 유해 물질을 측정해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현대차, 기아, BMW, 벤츠, 테슬라, 도요타 등 13개 사 23개 전 차종이 권고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실내 내장재 관리와 공정 개선이 강화된 결과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신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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