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일본 현지에서도 예약 가능한 맛집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맛집 예약’ 검색 필터를 도입했습니다.
네이버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로그’와 제휴를 맺고 일본 주요 도시의 식당 정보와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해 3월 일본여행 관련 검색 결과에 인공지능 브리핑을 도입하고 지역 특성에 따라, 가볼 만한 장소를 소개하는 영역도 추가했습니다.
네이버는 앞으로 ’타베로그’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과 맛집으로 탐색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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